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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미국 부동산 투자 실전 사례 – 실제 투자자 이야기
“진짜 투자해본 사람은 뭐라고 하던가요?”
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, 막상 실전 이야기를 듣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.
오늘은 30대 직장인이 미국에 있는 콘도를 구매해 1년 동안 운영한 실제 사례를 소개해 드릴게요.
성공과 실패, 느낀 점까지 진짜 리얼 후기로 알려드립니다.
👤 투자자 정보
- 이름: 김O현 (가명)
- 나이: 38세
- 직업: IT 개발자 (서울 거주)
- 투자 지역: 플로리다 올랜도
- 투자 방식: 직접 매입 + 관리회사 위탁
- 구매 부동산: 2베드 콘도 ($215,000)
- 투자 시기: 2023년 하반기
✅ 투자 전 고민
“한국 부동산은 규제도 많고, 환율 리스크도 있어서 미국 쪽으로 눈을 돌렸어요. 하지만 미국 부동산은 정보가 너무 없더라고요. 그래서 6개월은 공부만 했습니다.”
- YouTube + 부동산 세미나 참여
- 현지 한인 부동산 중개사와 연락
- 감가상각, 재산세 등 세금 정보 확인
💵 실제 투자 진행 과정
- 현지 중개사와 매물 탐색
-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매물 열람
- 줌 상담 + 이메일 계약서 작성
- 구매 결정 및 자금 이체
- 외화 송금, 공증 필요
- 총 구매 비용: 약 $230,000 (세금, 수수료 포함)
- 관리 위탁
- PMC(부동산 관리회사) 계약 체결
- 임차인 선정 → 월세 $1,750
📊 수익률 계산
항 목 | 내 용 |
연 임대 수입 | $21,000 |
연간 유지비용 (세금+수수료 등) | 약 $5,800 |
순수익 | 약 $15,200 |
ROI | 약 6.6% |
💬 "환차익은 아직 안 봤지만, 임대 수익만으로도 만족이에요."
⚠️ 시행착오 & 느낀 점
- 처음엔 은행 송금 절차가 너무 복잡해서 스트레스
- 관리회사는 꼭 후기 체크 후 신뢰도 높은 곳과 계약해야 안정
- 임차인 선정 기준 꼼꼼히 설정해야 불필요한 분쟁 방지 가능
- 세무보고는 현지 회계사와 미리 연간 스케줄 공유할 것
📌 핵심 인사이트
“미국 부동산은 단기 차익보다는 ‘현금흐름 + 안정성’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투자입니다.
비대면 시스템도 잘 되어 있어서, 한국에 있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.”
✍️ 마무리
실제 투자자의 경험에서 볼 수 있듯,
미국 부동산 투자는 정보와 네트워크만 잘 구축하면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자산입니다.
이 사례가 여러분의 투자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!
📌 다음 글 보기:
👉 [7편] 미국 부동산 투자 전 체크리스트 10가지